DOVISION 블로그
두비전 공식 블로그
두비전 공식 블로그배우는 방법을 바꾸는 교육 · 가맹 · 창업
전체보기 1295개의 글

교습소 설립절차가 학원보다 가벼운 이유, 그리고 그 대가

1. 가벼운 쪽을 고르는 게 틀린 건 아닙니다

교습소 설립절차를 알아보시는 분들은 학원과 비교하다 여기로 오십니다. 서류가 적고 기준이 낮으니까요.

가벼운 쪽을 고르는 건 틀린 판단이 아닙니다. 처음 시작하는 분에게는 대개 이쪽이 맞습니다.

다만 가벼움에는 대가가 따릅니다. 그 대가를 모르고 고르면 반년쯤 뒤에 막힙니다.

이 글은 두 쪽을 같이 적겠습니다. 무엇이 가볍고, 그 대신 무엇이 묶이는지.

설계 예시: 개설을 구체화하는 네 가지크게 보기 ↗
설명 자료설계 예시: 개설을 구체화하는 네 가지

2. 가벼운 지점은 셋입니다

첫째, 면적입니다. 학원보다 기준이 작아 자리 선택의 폭이 넓습니다. 임차료가 바로 내려갑니다.

둘째, 시설입니다. 층수와 수용 인원에 따른 요구가 학원보다 덜합니다. 공사비가 여기서 크게 갈립니다.

셋째, 서류입니다. 교습소 설립절차는 접수에서 처리까지 학원보다 단순합니다.

이 셋이 합쳐지면 시작 자금이 꽤 내려갑니다. 그래서 적은 돈으로 여는 길로 많이 선택됩니다.

3. 대가는 인원과 사람에서 옵니다

교습소 설립절차의 첫째 대가는 동시에 받을 수 있는 인원입니다. 한 타임에 앉힐 수 있는 수가 정해져 있습니다.

그 수가 곧 수익의 천장입니다. 아무리 잘 알려도 앉을 자리가 없으면 그 이상 못 받습니다.

둘째 대가는 사람입니다. 교습소 형태에서 다른 사람을 두는 폭은 학원보다 좁습니다. 요건은 관할 교육지원청 기준이라 반드시 먼저 확인하십시오.

셋째 대가는 확장입니다. 나중에 키우려면 형태를 바꿔 다시 신고해야 하고, 그때 자리까지 옮겨야 하는 경우가 생깁니다.

4. 그 상한에서 몇 명이 필요한가

교습소 설립절차로 정해지는 인원 상한을 알면 목표가 현실적인지 바로 보입니다.

설명용 가정을 두겠습니다. 회원당 월 80만 원, 고정비 1,800만 원, 본사 매출 연동 지급금 반영. 이 조건에서 계산상 손익분기는 유료 회원 30명입니다.

월 1,500만 원을 목표로 하시면 계산상 54명이 필요합니다. 교습소 형태에서 46명이 시간표에 들어가는지 먼저 세어 보셔야 합니다.

설명용 가정이며 실제 실적·확정 수익이 아닙니다. 세금·이자·초기 투자금 회수 전 금액입니다. 고정비가 낮으면 손익분기도 내려가니, 두 숫자를 같이 보십시오.

계산 예시: 유료 회원 수별 월 운영잔액 — 설명용 가정이며 실제 실적이 아닙니다크게 보기 ↗
관련 이미지계산 예시: 유료 회원 수별 월 운영잔액 — 설명용 가정이며 실제 실적이 아닙니다
원생 몇 명이면, 내 수익 목표에 닿을까? — AI 생성 브랜드 연출 이미지입니다크게 보기 ↗
관련 이미지원생 몇 명이면, 내 수익 목표에 닿을까? — AI 생성 브랜드 연출 이미지입니다

5. 주 2회 수업이면 자리가 돌아갑니다

인원 상한이 낮아도 길이 있습니다. 한 자리를 둘이 나눠 쓰는 겁니다.

주 2회 수업이면 한 자리에 두 명이 돌아갑니다. 타임을 늘리면 상한이 올라갑니다.

주 2명씩 등록된다고 보면 계산상 3개월차에 겨우 본전 근처입니다. 여섯 달째 48명이면 계산상 월 1,176만 원입니다.

이탈·환불 없음과 동일 비용 구조를 가정한 계산 예시이고, 회원이 늘 때 붙는 추가 인력·공간 비용은 넣지 않았습니다. 이 48명이 들어가는 시간표인지 미리 그려 보십시오.

계산 예시: 주 2명씩 등록했을 때의 6개월 흐름 — 이탈·환불 없음을 가정한 수치입니다크게 보기 ↗
관련 이미지계산 예시: 주 2명씩 등록했을 때의 6개월 흐름 — 이탈·환불 없음을 가정한 수치입니다

6. 요건에서 막히지 않으려면

기준은 본사가 아니라 관할 교육지원청입니다. 교습소 설립절차의 모든 출발점이 여기입니다.

주소를 적어 전화 한 통 하시면 세 가지가 정리됩니다. 이 주소에서 가능한 형태, 필요한 서류, 처리 기간.

요건 자체에서 막히는 경우는 드뭅니다. 막히는 분들은 조건을 몰라서가 아니라 계약을 먼저 하고 확인을 나중에 해서 막힙니다.

살던 집 주소로 하실 거면 관리규약도 함께 보셔야 합니다. 같은 단지에서도 동이나 출입구 문제로 막히는 경우가 있습니다.

신고 요건을 내가 못 맞추면 어쩌나 걱정하실 필요는 적습니다. 자격보다 자리에서 갈리고, 그 자리는 계약 전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가계약금을 넣기 전에 전화를 먼저 하십시오. 순서만 지키면 막히는 일이 거의 없습니다.

7. 되돌리기 어려운 돈이라면

가벼운 형태라도 넣는 돈은 내 돈입니다. 모아 두신 돈이나 퇴직금이면 무게가 다릅니다.

그래서 처음부터 다 쓰지 마십시오. 적자 구간을 버틸 몫을 떼어 두고 남은 돈으로 규모를 정하는 순서가 맞습니다.

임차료를 한 단계 낮추면 손익분기 회원 수도 함께 내려갑니다. 가벼운 형태를 고르신 이유를 끝까지 살리는 방법입니다.

돈을 다 넣으면 첫 석 달에 판단이 급해집니다. 급할 때 받은 회원은 조건을 깎아 받게 되고, 그 조건이 오래 남습니다.

되돌릴 수 없는 결정에서는 가장 좋은 경우가 아니라 가장 나쁜 경우로 계산해 보셔야 합니다.

주 1명만 등록되는 달이 이어져도 버틸 수 있는 금액인지, 그 기준으로 규모를 정하십시오.

내가 키운 교육사업. 내가 만들어갈 수익. — AI 생성 브랜드 연출 이미지입니다크게 보기 ↗
관련 이미지내가 키운 교육사업. 내가 만들어갈 수익. — AI 생성 브랜드 연출 이미지입니다

8. 브랜드를 쓰실 거면 순서가 하나 더 붙습니다

혼자 하시면 신고로 끝납니다. 브랜드를 쓰시면 계약이 하나 더 붙습니다.

정보공개서를 받으신 날부터 14일은 본사가 계약도 가맹금도 받을 수 없습니다. 변호사나 가맹거래사 자문을 받으시면 7일입니다.

그 기간에 계약서 초안을 받아 해지와 갱신 조건부터 읽으십시오. 나중에 형태를 바꿀 생각이 있으면 이 칸이 특히 중요합니다.

가맹금은 은행 예치나 보증보험으로 처리하도록 돼 있습니다. 서두르라는 말이 나오면 그 자리에서 한 걸음 물러나셔도 됩니다.

계약서를 들고 가 다른 사람에게 보여 주셔도 됩니다. 그러라고 있는 기간입니다.

14일 안에 답이 안 나오면 멈추는 것도 선택입니다.

9. 부모 앞에서 할 말이 있어야 합니다

가벼운 형태의 또 다른 대가가 여기 있습니다. 교습소는 간판이 작아 부모가 더 꼼꼼히 봅니다.

상담에서 제일 많이 듣는 말이 있습니다. 얘가 머리가 나쁜 애는 아닌데요. 그 뒤엔 체념이 따라옵니다.

보여 드릴 재료가 있으면 그 대화가 달라집니다. 특수인지능력검사 결과지와 매달 쌓인 수업일지입니다. 상담 프로세스와 수업일지 작성법은 본사 교육 과정에 들어 있고, 다만 검사 점수로 아이 장래를 단정하지는 않습니다.

모집 순서도 그 재료에서 나옵니다. 지역에 알리고, 검사를 신청받고, 방문하시면 결과지를 함께 읽고, 그 아이에게 맞는 수업을 안내한 다음 등록으로 갑니다. 상담 참석률을 절반, 등록률을 넷에 하나로 잡으면 주 2명에 주간 문의 16건이 필요합니다. 전환율은 설명용 가정이며 두비전 실제 실적이 아닙니다.

보고 계신 주소와 평수, 희망 지역과 개설 시기를 알려 주시면 교습소 설립절차로 갈지 학원으로 갈지 같이 비교해 드리겠습니다.

계산 예시: 주간 문의 16건이 등록 2명이 되는 구조 — 전환율은 가정이며 실제 실적이 아닙니다크게 보기 ↗
관련 이미지계산 예시: 주간 문의 16건이 등록 2명이 되는 구조 — 전환율은 가정이며 실제 실적이 아닙니다
작게 생각하지 마세요. 당신의 교육사업도, 수익 목표도. — AI 생성 브랜드 연출 이미지입니다크게 보기 ↗
관련 이미지작게 생각하지 마세요. 당신의 교육사업도, 수익 목표도. — AI 생성 브랜드 연출 이미지입니다

두비전 가맹 상담 열기

이전글학원 설립 운영 등록 번호가 나와도 인원은 그대로 숙제입니다다음글학원 설립 운영 등록 신청서의 시간 칸부터 정하셔야 합니다
목록으로맨 위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