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VISION 블로그
두비전 공식 블로그
두비전 공식 블로그배우는 방법을 바꾸는 교육 · 가맹 · 창업
전체보기 1295개의 글

학원설립운영등록증 작성방법보다 그 건물 입주율을 먼저 보세요

1. 서식보다 건물이 먼저입니다

학원설립운영등록증 작성방법을 검색하시면 서식 설명이 나옵니다. 칸을 어떻게 채우는지.

그 칸은 자리가 정해져야 채울 수 있습니다. 주소, 면적, 과정, 금액, 시간.

그래서 실제 순서는 자리가 먼저입니다. 그리고 자리를 볼 때 가장 많이 빠뜨리는 숫자가 입주율입니다.

건물이 비어 있으면 유동이 없고, 단지가 비어 있으면 아이가 없습니다. 이 둘을 먼저 보시라는 이야기입니다.

설계 예시: 원장의 하루가 나뉘는 업무크게 보기 ↗
설명 자료설계 예시: 원장의 하루가 나뉘는 업무

2. 건물 입주율을 보는 법

학원설립운영등록증 작성방법을 보기 전에 상가 건물의 비어 있는 층과 호실을 세어 보십시오. 절반이 비어 있으면 이유가 있습니다.

임차료가 높거나, 접근이 불편하거나, 건물주가 관리를 안 하거나. 어느 쪽이든 내 교실에도 똑같이 적용됩니다.

학원이 들어와 있던 자리가 비었다면 왜 나갔는지 물어보십시오. 건물주나 관리인은 대개 알고 있습니다.

학원설립운영등록증 작성방법보다 이 질문이 먼저입니다. 서류는 바꿀 수 있지만 건물은 못 바꿉니다.

3. 단지 입주 시기를 보는 법

학원설립운영등록증 작성방법보다 먼저 볼 주거 쪽 숫자는 입주 연도입니다. 입주 10년 안쪽 단지가 많으면 초등 저학년 비중이 높습니다.

반대로 20년이 넘은 단지는 아이가 빠져나간 경우가 많습니다. 세대 수가 많아도 대상 인구는 적을 수 있습니다.

신규 입주를 앞둔 단지가 있으면 그건 기회입니다. 다만 입주 초기에는 학원가가 아직 없어 알리는 데 시간이 더 걸립니다.

두 숫자를 지도에 적어 보십시오. 건물 입주율과 단지 입주 시기. 그 위에 내 자리를 찍으면 판단이 쉬워집니다.

4. 그 자리에서 몇 명이 필요한가

학원설립운영등록증 작성방법에 적을 자리가 정해지면 임차료가 정해지고, 임차료가 필요한 회원 수를 정합니다.

설명용 가정을 두겠습니다. 회원당 월 80만 원, 고정비 1,800만 원, 본사 매출 연동 지급금 반영. 이 조건에서 계산상 손익분기는 유료 회원 30명입니다.

회원이 38명이면 계산상 월 556만 원이 남고, 25명이면 계산상 250만 원이 모자랍니다.

설명용 가정이며 실제 실적·확정 수익이 아닙니다. 세금·이자·초기 투자금 회수 전 금액입니다. 비어 있는 건물은 임차료가 싼 대신 이 인원을 채우는 데 더 걸립니다.

계산 예시: 유료 회원 수별 월 운영잔액 — 설명용 가정이며 실제 실적이 아닙니다크게 보기 ↗
관련 이미지계산 예시: 유료 회원 수별 월 운영잔액 — 설명용 가정이며 실제 실적이 아닙니다
AI 시대, 당신의 다음 수익 기회를 교육에서 찾다. — AI 생성 브랜드 연출 이미지입니다크게 보기 ↗
관련 이미지AI 시대, 당신의 다음 수익 기회를 교육에서 찾다. — AI 생성 브랜드 연출 이미지입니다

5. 싼 임차료와 긴 기간을 같이 보십시오

입주율이 낮은 건물은 임차료를 깎아 줍니다. 그래서 고정비가 내려가고 손익분기도 내려갑니다.

주 2명씩 등록된다고 보면 계산상 3개월차에 겨우 본전 근처입니다. 여섯 달째 48명이면 계산상 월 1,176만 원입니다.

이탈·환불 없음과 동일 비용 구조를 가정한 계산 예시이고, 회원이 늘 때 붙는 추가 인력·공간 비용은 넣지 않았습니다.

다만 유동이 적으면 주 2명이 주 1명으로 떨어집니다. 싼 임차료가 긴 기간으로 돌아오는 셈이라, 두 숫자를 같은 표에서 비교하셔야 합니다.

계산 예시: 주 2명씩 등록했을 때의 6개월 흐름 — 이탈·환불 없음을 가정한 수치입니다크게 보기 ↗
관련 이미지계산 예시: 주 2명씩 등록했을 때의 6개월 흐름 — 이탈·환불 없음을 가정한 수치입니다

6. 그다음이 서류입니다

자리가 정해지면 학원설립운영등록증 작성방법은 어렵지 않습니다.

관할 교육지원청에 주소와 평수를 들고 물으시면 서식과 필요한 서류를 알려 줍니다. 처리 기간도 그때 확인하십시오.

작성에서 오래 걸리는 칸은 둘입니다. 교습 과정과 교습비. 이 둘은 베껴 쓸 데가 없고 내 조건에서 계산해야 나옵니다.

시간 칸은 좁게 적으십시오. 넓게 적으면 결국 다 열게 되고, 늦은 문의를 거절할 근거가 없어집니다.

7. 지금 교실을 옮기는 경우라면

입주율 때문에 옮기려는 분도 이 검색을 하십니다.

옮기기 전에 보실 건 지금 타임이 차 있는지입니다. 타임이 비어 있는데 자리를 옮기면 고정비만 바뀝니다.

브랜드를 바꾸며 옮기실 거면 개설 단계가 어디서 갈라지는지 보십시오. 신규 개설과 전환은 준비 서류도 일정도 다릅니다.

쓰던 집기를 다 버리실 일도 없습니다. 본사에서 받아야 하는 품목과 직접 사도 되는 품목이 문서에 나뉘어 있습니다.

다만 조용히 이름만 바꾸면 그달에 회원이 빠지니, 기존 회원에게 검사를 다시 해 드리는 자리를 만드십시오.

접고 바꾸는 결정은 자리와 회원이 남아 있는지로 가릅니다. 둘 다 비었으면 자리를 옮기는 쪽이 낫습니다.

AI 시대의 교육, 배우는 사람에서 사업하는 사람으로. — AI 생성 브랜드 연출 이미지입니다크게 보기 ↗
관련 이미지AI 시대의 교육, 배우는 사람에서 사업하는 사람으로. — AI 생성 브랜드 연출 이미지입니다

8. 사람과 시간은 자리를 따라옵니다

유동이 적은 자리는 타임을 길게 가져가야 합니다. 한 번 온 아이를 오래 데리고 가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혼자 돌릴 수 있는 타임 수가 줄어듭니다. 판단 기준은 회원 수가 아니라 타임 수입니다.

강사 등록 요건과 시점은 교육지원청 기준이라 미리 확인하셔야 합니다. 두비전은 지도교사도 본사 교육 대상이라 일정이 함께 잡혀서, 채용은 두 달쯤 앞당겨 보시는 게 맞습니다.

내 생활 시간도 같은 표에서 보십시오. 가족과 쓸 시간대를 먼저 검게 칠하고 남은 칸에 타임을 넣으시면, 받을 수 있는 인원과 생활 시간이 함께 정해집니다.

타임 사이 간격도 두십시오. 붙여 놓으면 기록할 시간이 사라집니다.

주말 타임은 한 번 열면 닫기 어려우니 처음에 정해 두시는 게 맞습니다.

9. 기대고 시작하는 쪽이 흔들리면

자리와 서류를 다 정해도 마지막 질문이 남습니다. 본사가 바뀌면 내 교실은 어떻게 되느냐.

상표나 특허가 만료되면 대체 수단을 제공하도록 계약에 적혀 있습니다. 다툼이 생기면 한국공정거래조정원에 조정을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가맹금은 은행 예치나 보증보험으로 처리하고, 정보공개서를 받으신 날부터 14일은 본사가 계약도 가맹금도 받을 수 없습니다. 가맹본부는 1999년에 세운 ㈜키네스입니다.

계약서에서 만료와 해지 칸을 직접 찾아 읽어 보십시오. 그 칸이 비어 있으면 조건이 좋아도 위험합니다.

회원이 오는 길은 이렇습니다. 지역에 알리고, 특수인지능력검사를 신청받고, 방문하시면 결과지를 함께 읽고, 그 아이에게 맞는 수업을 안내한 다음 등록으로 갑니다. 상담 참석률을 절반, 등록률을 넷에 하나로 잡으면 주 2명에 주간 문의 16건이 필요합니다. 전환율은 설명용 가정이며 두비전 실제 실적이 아닙니다.

보고 계신 건물의 주소와 비어 있는 호실, 주변 단지의 입주 시기를 알려 주시면 그 자리의 수요를 같이 세어 보겠습니다.

계산 예시: 주간 문의 16건이 등록 2명이 되는 구조 — 전환율은 가정이며 실제 실적이 아닙니다크게 보기 ↗
관련 이미지계산 예시: 주간 문의 16건이 등록 2명이 되는 구조 — 전환율은 가정이며 실제 실적이 아닙니다
AI가 답하는 시대, 생각하는 힘에 주목한 창업. — AI 생성 브랜드 연출 이미지입니다크게 보기 ↗
관련 이미지AI가 답하는 시대, 생각하는 힘에 주목한 창업. — AI 생성 브랜드 연출 이미지입니다

두비전 가맹 상담 열기

이전글학원 등록 조건은 하루면 확인됩니다, 어려운 건 그다음입니다다음글아소비 공부방 창업 조건처럼 브랜드를 비교할 때는 같은 칸으로 적으세요
목록으로맨 위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