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VISION 블로그
두비전 공식 블로그
두비전 공식 블로그배우는 방법을 바꾸는 교육 · 가맹 · 창업
'가맹 검토' 검색 결과 323개의 글

가맹본부 정보공개서, 상담 설명과 맞춰 읽기

문서를 받았다는 사실보다 중요한 것은 상담에서 들은 내용과 일치하는지 확인하는 일입니다. 제공 서비스와 비용의 연결을 항목별로 맞춰보세요.

요청은 당연한 절차입니다

요청하는 것이 실례가 되거나 부담스러운 일이 아니라는 뜻입니다. 오히려 제공하지 않고 계약을 진행하는 쪽이 문제가 됩니다. 그러니 편하게 요청하시면 됩니다.

받으신 뒤에는 날짜를 적어 두세요. 가맹본부 정보공개서를 받은 날이 그 기간의 시작점이 됩니다. 이 기간은 재촉받지 않고 비교하라고 주어진 시간입니다.

두비전 기존 센터의 대기 공간 — 방문 환경 참고 사진크게 보기 ↗
관련 이미지두비전 기존 센터의 대기 공간 — 방문 환경 참고 사진

문서와 설명을 대조합니다

상담에서 들은 내용을 메모해 두었다가 문서와 맞춰 보세요. 대부분은 일치합니다. 그런데 간혹 범위가 다른 경우가 있습니다. 설명에서는 "지원한다"고 들었는데 문서에는 조건이 붙어 있거나, 설명에서는 포함이라고 들었는데 문서에는 별도로 적혀 있는 식입니다.

이런 차이를 발견하면 그 자리에 표시해 두었다가 물어보세요. 악의가 아니라 설명하는 사람의 편의로 생긴 차이인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다만 계약 후에 기준이 되는 것은 문서입니다. 가맹본부 정보공개서와 설명이 다를 때는 언제나 문서가 기준이라는 점을 기억하시면 됩니다.

가맹 검토 예시: 제공 문서와 수령일을 기록하고 적용 검토 기간·서명·납부 조건 확인하기크게 보기 ↗
설명 자료가맹 검토 예시: 제공 문서와 수령일을 기록하고 적용 검토 기간·서명·납부 조건 확인하기

두비전의 경우 무엇이 적혀 있나

개설 단계에서 발생하는 비용 항목과 본사가 제공하는 내용, 영업지역에 관한 사항, 계약의 해지와 갱신에 관한 사항이 항목별로 적혀 있습니다. 함께 확인하시면 좋은 것은 수업의 구성입니다.

교사 한 명이 동시에 보는 학생은 최대 여섯 명입니다. 이런 운영 기준은 문서의 조건과 함께 봐야 의미가 생깁니다. 조건이 좋아도 수업을 설명할 수 없으면 등록이 생기지 않고, 수업이 좋아도 조건이 맞지 않으면 오래 가기 어렵습니다.

두비전 기존 센터의 강의실 안내 사인 — 공간 구분 참고 사진크게 보기 ↗
관련 이미지두비전 기존 센터의 강의실 안내 사인 — 공간 구분 참고 사진

요청하면 계속 연락이 오지 않을까요

그 점이 부담스러워 요청을 망설이는 분이 많습니다. 솔직히 말씀드리면 연락은 옵니다. 다만 어떤 방식으로 연락하는지도 판단의 재료가 됩니다. 궁금한 것에 답하는 연락과 결정을 재촉하는 연락은 다릅니다.

두비전은 카카오톡으로 문의를 받고 있어서, 원하실 때 묻고 원하지 않을 때 답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전화로 재촉받는 부담 없이 가맹본부 정보공개서를 받아 보실 수 있다는 뜻입니다. 읽어 보시고 아니라고 판단하셔도 괜찮습니다.

요청하실 때 함께 부탁드리면 좋은 것이 있습니다. 가맹계약서 초안도 미리 보여 달라는 것입니다. 정보공개서는 조건의 요약에 가깝고, 실제로 나를 구속하는 것은 계약서의 문장입니다. 두 문서를 같은 기간에 함께 보시면 서로 다른 부분이 보이고, 질문도 더 구체적으로 만들어집니다. 가맹본부 정보공개서만 보고 판단하면 놓치는 조항이 생깁니다.

관련 제도를 확인할 때는 적용 조항과 예외를 함께 살펴보세요. 가맹사업법 원문 확인하기

가맹본부 정보공개서: 실행 메모

설명에서 들은 지원 항목이 어느 문서의 어느 부분에 적혀 있는지 확인하세요.

두비전 교육과 개설 조건 문의하기

이전글학원 학습 분위기, 조용한 교실에서도 아이의 생각은 들려야 합니다다음글교육센터 공용공간, 잠깐 머무는 곳에도 수업의 태도가 담깁니다
목록으로맨 위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