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비전 공식 블로그
운영과 소통 368개의 글
학원 문의 방문 전 교육비 부담을 밝힌 경우
학원 상담 후 자료 보내기 — 긴 소개서를 보내면 결정을 도울 것 같지만 핵심 질문이 묻힐 수 있습니다
학원 매출과 원장 월급 — 원장이 가져가는 돈을 남는 대로 정하면 사업이 자기 노동을 감당하는지 보이지 않습니다
학원 월말 손익 마감 — 월말 통장 잔액만 비교하면 선납·미수·정산 지연이 섞입니다
학원 강사 채용 전 반 수 — 문의가 늘었다고 바로 강사를 채용하면 희망 수요가 비용으로 먼저 확정됩니다
학원 강사 인수인계 일지 — 아이 이름과 진도만 넘기면 새 담당자가 어떤 도움을 줘야 할지 알기 어렵습니다
교육 프랜차이즈 지원 범위 확인 — 지원한다는 말만으로 어떤 일을 대신해주는지 알 수 없습니다
교육 프랜차이즈 필수품목 — 본사에서 사는 물건과 직접 구할 수 있는 물건을 모르고 견적을 비교하면 빠진 비용이 생깁니다
교육 프랜차이즈 경영지도 비용 — 경영지도가 있다는 사실과 무상이라는 사실은 다릅니다
교육 프랜차이즈 앱 이용 조건 — 앱이 제공된다고 해서 기기·계정·사용기간의 제한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
교육 프랜차이즈 본사 약속 대조 — 상담 내용과 공시 문서가 다르면 좋은 쪽만 골라 사업계획에 넣기 쉽습니다
두비전 교육비 설명 자료 — 교육비를 설명할 때 추상적인 두뇌 발달만 말하면 무엇을 사는지 알기 어렵습니다